After a successful year teaching languages, these robots in Finland are being taken to the next level,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to read children's emotions.

But it's a steep learning curve. Several models of robot Elias have spent the last 12 months at a school in the southern Finnish city of Tampere.

Elias already understands 23 languages, but its creators say mastering the language of emotion will improve learning.

"Elias could provide different kind of exercises depending on how the student is feeling. Because emotions have a really strong influence on learning, when our kids are happy in the classroom they learn faster."

It works by using in-built cameras with an integrated face recognition engine and pre-trained models to recognize some basic facial expressions.

They won't be replacing their human counterparts just yet.

But teachers at the school saw particular benefits during the trial for less confident children, who didn't seem as worried about making mistakes in front of the robot.

The creators are now exploring how other data can help Elias identify different emotions; like head movements, gaze patterns, tone of voice and touches on its sensors.

성공적인 언어 교수를 마친 이 핀란드 로봇들은 아이들의 감정을 파악할 목적으로 인공 지능을 이용하여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가파른 학습 곡선을 보입니다.

로봇 엘리아스 일부 모델은 핀란드 남부 도시인 탐페레에 위치한 한 학교에서 지난 12 개월을 보냈습니다.

엘리아스는 이미 23 종류의 언어를 이해하지만, 로봇 설계자에 따르면 언어의 감정을 완전히 익히고 나면 학습하는데도 훨씬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엘리아스는 학생의 감정에 따라 학습량을 다르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감정이 학습에 굉장한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에, 아이들이 교실에서 행복할 때 더 빨리 배우게 됩니다. "

내장된 얼굴 인식용 엔진과 사전 훈련 모델을 사용하여 기본적인 얼굴 표정을 인식할 수 있는 내장 카메라로 움직입니다. 아직까진 사람인 교사를 대체하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학교의 선생님들은 자신감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위한 시범 운용을 통해 특별한 혜택을 누리게 되었는데, 내용인 즉, 로봇 앞에서는 실수하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로봇 제작진은 다른 자료들이 엘리아스가 다른 감정을 알아차리는데 어떻게 도움을 줄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예컨대, 머리 움직임, 응시 유형, 목소리 톤과 센서에 대한 촉각 등 입니다.